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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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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자활기업협회 창립총회 열려~~
조회|649
작성자 |전북자활협회
작성일 |2016.12.16

 

  
 

전라북도 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이 전북자활기업협회(협회장 구필근 진안 자활기업 마이크린 대표)를 출범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도내 30여개 자활기업은 역량강화를 통해 에너지를 결집해 자립기반의 토대를 조기에 구축하기로 했다.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경영하던 자활기업이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공익사업과 기업성장 등을 도모하는 발전적인 방향타를 잡은 것.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기업별 사업별 정보및 경영노하우 공유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등 자활 인프라를 연계해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자활사업의 주체로 위상을 정립하고 자활센터 및 지자체 자활협회등 유관기관과 파트너쉽을 형성해 스스로 발전하는 조직적 토대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같은 자활기업의 자발적이고 발전지향적인 몸짓은 자활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시장경쟁력과 안정적인 일자리 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 자활기업은 지난해부터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한 조직화사업을 전개해 왔다.

지역자활센터장 등으로 구성된 지원단과 기업대표가 모여 만든 추진단 구성, 권역별 간담회, 조직화 아카데미 운영 등을 통해 정보교류와 협의 소통망을 구축했다.

다양한 조직화 활동을 통해 자활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지도를 향상시켜 향후 자활사업의 광역화 규모화를 이끌어 동반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활기업간 경영 노하우 공유와 연대로 권익을 보호하는 동반자로서 자활가족 공동체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눔 봉사활동, 후배 기업 성장지원을 도맡을 계획이다.

자활기업협회 출범은 자활사업의 주체로서 스스로 위상을 정립하고 자활센터 및 지자체 자활협회등 유관기관과 파트너쉽을 형성해가며 스스로 발전하는 조직과 이를 토대를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문훈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자활기업협회는 낮에는 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밤 시간을 빌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면서 “건강한 조직 운영과 공동체 정신함양 등으로 스스로 성장하고 서로 돕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