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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워크숍 추진
조회|519
작성자 |전북자활협회
작성일 |2017.07.05

전주시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경기도 일원에서 전주·덕진 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사자 워크샵을 추진하였다. 

 

전주시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 빈곤층의 자립을 돕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전주시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경기도 일원에서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에 근무하는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주시가 후원하고,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자활센터 직원들의 정보공유와 유대강화로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활사업 환경변화에 따른 정책방향 및 대응방안을 함께 공유하며 자활사업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 자활센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부천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고, 소사자활센터와 원미자활센터 등 우수 자활사업단 3개소를 견학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송예순 부천소사자활센터장이 강사로 초청돼 '민관협력을 통한 자활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자활기금을 활용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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