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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활협회

나눔과 희망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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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전북자활협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단법인 전북자활협회는 전라북도 지역의 저소득 주민의 자립자활을 위한 사업과 전라북도 지역자활사업의 균형발전을 꾀하고 생산, 협동, 나눔의 정신으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자의 기초생활도 보장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도입
하면서 근로 역량배양 및 일자리 제공을 통한 탈빈곤 지원의 복지정책으로
자활사업을 통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를 제공합니다.

전국에는 246개의 지역자활센터, 전북에는 18개 지역자활센터가 있습니다.
센터마다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 진행하고 있으며, 각 영역에 따라 집수리,
돌봄서비스, 청소, 영농, 자원재활용 등의 자활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5년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 시행과 더불어 사회복지사업법, 사회적경제 기본법, 자활지원법 등 자활 현장과 관련된
여러 사안들이 맞물러 추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제도의 변화는 자활사업현장의 어려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협회에서는 전라북도 자활사업의 활성화와 회원의 권익을 위하여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전북자활협회장 박준홍